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산동네/손승의 입력 2007-03-17 00:00 수정 2007-03-1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7/03/17/20070317022005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중천에 환한 달빛이‘아가’하고 부르는 할머니의 음성처럼들일 데 없어 벽 밖에 흐트러진허름한 가재도구들을 지나처마 안으로 고개 숙이며 들어와낮은 사람들의 슬픔을 환히 비춥니다 2007-03-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