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햇살에/최지인 입력 2006-11-11 00:00 수정 2006-11-1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6/11/11/200611110220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감나무 그늘 밑뽀작 다가앉는 햇살갈래머리 동심, 손가락을 펴들다두 조막손에졸조르르 빛살을 늘어놓고찡긋거리며 바라본 하늘이쁜 가시내-눈이 부시다어느결에 물 한 모금 청해놓고머뭇거리던 동자 바람, 남세스럽게도!햇살이 사방으로 튀었겠다,박하 잎 화아한 웃음이 허리를 꺾다. 2006-11-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