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그림과 詩가 있는 아침] 김형영-無名氏 / 안지영 ‘생성과 소멸’ 입력 2006-08-12 00:00 수정 2006-08-1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2006/08/12/2006081202200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김형영/無名氏 별이 하나 떨어졌다.눈에 없던 별이다. 캄캄한 하늘에 비질을 하듯긴 여운이 잠시하늘에 머물다 사라진다 흔적 하나 남기지 않고보다 작게보다 낮게 값없이 살다 간 사람,그를 기억하소서.그의 여운이 아직 사라지기 전에한때 우리들의 일원이었던 그를. 2006-08-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