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길을 다니다 보면 택배회사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예전에는 택배 자동차로 물건을 배달하는 회사가 많았는데 교통이 혼잡해서인지 오토바이로 물건을 배달하는 회사가 많이 생긴 것 같다.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위험한 물건의 택배에까지 오토바이를 이용한다는 데 있다. 며칠 전에도 오토바이를 탄 택배회사 유니폼을 입은 남성을 보았는데 그가 들고 있는 상자 겉면에 위험물 표시가 씌어 있어 너무나 놀란 적이 있다.
오토바이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서 사고가 나기 쉽고 특히 교통신호를 무시한 채 인도로 달리는 경우도 많아 정말 위험하다. 위험물 택배에 오토바이는 이용하지 말고 안전하게 만든 특수차량을 이용해 주었으면 한다.
최창옥 <서울 종로구 안국동>
그런데 문제는 이들이 위험한 물건의 택배에까지 오토바이를 이용한다는 데 있다. 며칠 전에도 오토바이를 탄 택배회사 유니폼을 입은 남성을 보았는데 그가 들고 있는 상자 겉면에 위험물 표시가 씌어 있어 너무나 놀란 적이 있다.
오토바이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서 사고가 나기 쉽고 특히 교통신호를 무시한 채 인도로 달리는 경우도 많아 정말 위험하다. 위험물 택배에 오토바이는 이용하지 말고 안전하게 만든 특수차량을 이용해 주었으면 한다.
최창옥 <서울 종로구 안국동>
2004-12-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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