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특집] 쉼 없는 나눔 경영

[기업 특집] 쉼 없는 나눔 경영

입력 2018-12-30 17:36
수정 2018-12-31 00:3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18년 무술년 한 해가 저물고 있다. 우리 경제는 경기 회복으로 시작해 경기 하강으로 마무리되는 굴곡진 길을 걸어왔다.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요즘 기업들이 내미는 ‘따뜻한 손길’은 소외계층이나 취약계층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 갈수록 심화되는 경쟁 환경 속에서도 사회적 책무를 소홀히 하지 않는 주요 공기업과 금융회사들의 노력들을 짚어 봤다.



2018-12-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