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간편한 소포장 식재료들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날부터 본점 푸드마켓에서 반 토막짜리 생선, 600g만 담은 쌀, 간편 야채 등 다양한 소포장 식재료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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