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내비 적용한 벤츠 ‘더 뉴 E클래스’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13일 출시한 ‘더 뉴 E클래스’를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더 뉴 E클래스는 국내 수입차 시장 1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10세대 E클래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E클래스 최초로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실제 주행 시 가상의 주행 라인을 함께 보여 준다. 도로의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도 탑재됐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450만∼1억 194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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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내비 적용한 벤츠 ‘더 뉴 E클래스’ 출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13일 출시한 ‘더 뉴 E클래스’를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더 뉴 E클래스는 국내 수입차 시장 1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10세대 E클래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E클래스 최초로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실제 주행 시 가상의 주행 라인을 함께 보여 준다. 도로의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도 탑재됐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450만∼1억 194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제공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13일 출시한 ‘더 뉴 E클래스’를 모델들이 소개하고 있다. 더 뉴 E클래스는 국내 수입차 시장 1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10세대 E클래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E클래스 최초로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실제 주행 시 가상의 주행 라인을 함께 보여 준다. 도로의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절하는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도 탑재됐다.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6450만∼1억 19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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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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