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EPA 연합뉴스
도요타 美사상 최대 벌금 12억弗… 급발진 수사 종료
도요타 아키오(왼쪽) 도요타 자동차 사장이 20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 법무부가 부과한 벌금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미 법무부는 도요타와 벌금 12억 달러(1조 2828억원)에 지난 4년간 이어진 급발진 관련 수사를 종결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도요타와 렉서스 브랜드 차량 급발진 문제와 관련해 안전 규제 당국과 의회, 소비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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