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 美사상 최대 벌금 12억弗… 급발진 수사 종료

도요타 美사상 최대 벌금 12억弗… 급발진 수사 종료

입력 2014-03-21 00:00
수정 2014-03-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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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美사상 최대 벌금 12억弗… 급발진 수사 종료
도요타 美사상 최대 벌금 12억弗… 급발진 수사 종료 도요타 아키오(왼쪽) 도요타 자동차 사장이 20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 법무부가 부과한 벌금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미 법무부는 도요타와 벌금 12억 달러(1조 2828억원)에 지난 4년간 이어진 급발진 관련 수사를 종결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도요타와 렉서스 브랜드 차량 급발진 문제와 관련해 안전 규제 당국과 의회, 소비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한 사실을 인정했다.
도쿄 EPA 연합뉴스
도요타 아키오(왼쪽) 도요타 자동차 사장이 20일 일본 도쿄에서 미국 법무부가 부과한 벌금에 대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미 법무부는 도요타와 벌금 12억 달러(1조 2828억원)에 지난 4년간 이어진 급발진 관련 수사를 종결하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도요타와 렉서스 브랜드 차량 급발진 문제와 관련해 안전 규제 당국과 의회, 소비자들에게 허위 정보를 제공한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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