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외장하드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휴대형 외장하드 디스크 신제품인 ‘모바일 외장하드 S시리즈’ 개발을 통해서다. 외장하드는 하드디스크를 내장해 수백기가의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고용량 저장 기능과 휴대성을 겸비한 장치다. 지금까지 삼성전자는 컴퓨터나 소비자 가전제품의 내장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사업에 집중해 왔으나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외장하드 사업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2008-10-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