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전 KT 사장이 한국인 최초로 세계적으로 권위가 있는 미국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IEEE 프레드릭 필립스 어워드’ 수상자로 결정됐다고 6일 KT가 밝혔다. 시상식은 내년초 IEEE 주관 행사에서 열린다.IEEE는 1971년부터 연구개발 및 경영에 이바지한 인물을 해마다 1명씩 선정해왔다. 역대 수상자 중에는 ‘무어의 법칙(Moore’s Law)’으로 유명한 인텔의 고든 무어와 미국 벨 연구소 역대 소장 등이 포함돼 있다.
2006-08-0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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