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텅텅 빈 면세점… 환율 1430원 돌파에 사라진 쇼핑객
코로나19의 타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면세업계가 최근 치솟는 원달러 환율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3년 반 만에 1430원대까지 오른 채 마감된 26일 서울의 한 면세점에 고객의 발길이 끊긴 가운데 직원들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2-09-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