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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 첫 관광 온 싱가포르 손님
우리나라와 ‘트래블 버블’(여행안전권역) 협정을 체결한 싱가포르의 관광객과 관광업계, 언론 관계자들이 1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외국인이 관광 목적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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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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