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넥트, 초복 맞아 ‘복날 Untact 마음나눔’ 사회공헌 진행

버넥트, 초복 맞아 ‘복날 Untact 마음나눔’ 사회공헌 진행

김태이 기자
입력 2021-07-09 11:53
수정 2021-07-0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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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쪽방 어르신 위한 비대면 삼계탕 및 건강식 KIT 나눔

XR(확장현실) 솔루션 전문기업 버넥트(대표 하태진)는 지난 8일, 서울특별시립 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다가오는 초복(7월 11일)을 맞아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및 건강식 KIT 포장, 비대면 전달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대면 봉사활동이 많이 제한되고 있다. 예전에는 복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이 많았으나, 대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든든한 삼계탕 한 그릇 먹기도 이제는 어려워진 상황이다.

버넥트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복날 Untact 마음나눔 KIT’를 포장하여, 어르신 27가정에 비대면으로 전달하였다. KIT는 즉석삼계탕과 건강식(미숫가루, 꿀)으로 구성되었으며, 환경을 고려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백으로 포장을 하였다.

XR 솔루션 전문기업 버넥트 하태진 대표는 “든든한 삼계탕 한 그릇 나누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그렇지 못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버넥트는 Untact로 어르신분들과 최소한이라도 마음을 나누고자 금번 사회공헌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회사가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임직원 모두가 나누는 마음을 가지고, 사회적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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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버넥트는 XR(확장현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한전, SK, LG, 삼성 등의 고객을 대상으로 110여 건 프로젝트를 완수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데 있다고 판단해 ESG경영 도입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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