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설 대목 실종
설 명절에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되면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설 연휴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7일 서울 송파구의 한 재래시장이 손님들이 없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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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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