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겹살 ㎏당 2만 3864원

金겹살 ㎏당 2만 3864원

입력 2020-05-28 18:00
수정 2020-05-29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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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겹살 ㎏당 2만 3864원
金겹살 ㎏당 2만 3864원 코로나19로 ‘집밥’을 먹는 이들이 늘어난 데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영향으로 삼겹살 소비자 가격이 ㎏당 2만 3864원으로 2년 10개월 만에 가장 비싸진 가운데 28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점원이 판매를 앞둔 고기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코로나19로 ‘집밥’을 먹는 이들이 늘어난 데다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의 영향으로 삼겹살 소비자 가격이 ㎏당 2만 3864원으로 2년 10개월 만에 가장 비싸진 가운데 28일 서울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점원이 판매를 앞둔 고기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김미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돔 지역상생방안 논의

서울시의회 김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은 지난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스카이돔 및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 경기뿐만 아니라 콘서트, 대형 시상식 등 연중 다채로운 행사 대관을 통해 지난해 150억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 이처럼 수많은 관람객이 대규모로 밀집하고 이동하는 복합 문화시설인 만큼, 이제는 주변 상권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낼 실효성 있는 지역 상생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김 의원은 서울시설공단과 함께 고척돔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상시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다. 또한 고척스카이돔 인근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 행사 유치 노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김미주 의원은 “고척스카이돔은 단순한 대형 스포츠 시설을 넘어 고척동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진규 돔경기장운영처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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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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