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발길 뜸한 노량진 수산시장
18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물 도매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많지 않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줄면서 수산물의 출하량과 시세가 떨어졌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이날 우럭 도매가격은 전월 ㎏당 9750원보다 내린 9300~9800원에서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0-02-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