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박용만 상의회장, 강소기업 55개사 선정 ‘건배’

박영선 장관·박용만 상의회장, 강소기업 55개사 선정 ‘건배’

입력 2019-12-26 22:30
수정 2019-12-2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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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장관·박용만 상의회장, 강소기업 55개사 선정 ‘건배’
박영선 장관·박용만 상의회장, 강소기업 55개사 선정 ‘건배’ 박영선(앞줄 왼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앞줄 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음식점에서 ‘강소기업 100’ 선정 뒤풀이를 열고 기업 대표들과 함께 막걸리로 건배를 하고 있다.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엔 향후 5년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최대 182억원이 지원된다. 총 1064개사가 신청해 19.3대1의 경쟁률을 뚫고 55개사가 선정됐다.
연합뉴스
박영선(앞줄 왼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용만(앞줄 오른쪽)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음식점에서 ‘강소기업 100’ 선정 뒤풀이를 열고 기업 대표들과 함께 막걸리로 건배를 하고 있다.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된 기업엔 향후 5년간 기술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최대 182억원이 지원된다. 총 1064개사가 신청해 19.3대1의 경쟁률을 뚫고 55개사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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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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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7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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