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금 시세 6년 만에 고공행진
미중 무역전쟁으로 세계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반영되면서 안전자산인 금 시세가 연일 고공행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8일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한 직원이 골드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금값은 6년 만에 처음으로 온스당 1500달러 선을 넘어섰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9-08-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