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일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전세계 88개 한정 제작된 이태리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의 황금돼지시계가 선보여지고 있다. 이 상품은 파네라이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12간지를 기념해 선보이는 시계로 전 세계 88점 한정 출시된다. 올해는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와 행운을 상징하는 꽃을 ‘스파르셀로’라는 전통기법으로 새겨넣은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2천 7백만원대 2019. 2.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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