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설 연휴를 앞두고 금융기관에 약 5조 5500억원의 화폐를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1일~31일 중 공급 실정과 1일 예상 공급액을 합친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700억원(5%) 증가했다.
한은이 화폐를 발행한 규모는 6조 303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1억원(1.9%) 늘었다. 다시 거둬들인 규모는 4841억원으로 1555억원(24.4%) 줄었다. 이에 따라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발행액은 지난해 설보다 2656억원(5%) 늘어난 5조 5472억원으로 집계됐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한은이 화폐를 발행한 규모는 6조 303억원으로 전년 대비 1101억원(1.9%) 늘었다. 다시 거둬들인 규모는 4841억원으로 1555억원(24.4%) 줄었다. 이에 따라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발행액은 지난해 설보다 2656억원(5%) 늘어난 5조 5472억원으로 집계됐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