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49회 MBC건축박람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앞 SETEC과 서초구 양재동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 앞 aT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최신 건축 트렌드와 신제품을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유수 전원주택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는 만큼 각 업체들의 특장점을 비교할 수 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동아전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무료 관람 초청장을 발송해 준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2019-01-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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