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2018 KB 자산관리 페어’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KB금융지주 제공
KB국민은행 고객 55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박합수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박원갑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이 자산관리 분야의 ‘핫 이슈’인 부동산 시장에 대한 진단과 해법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국악과 뮤지컬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 윤종규 KB금융 회장은 “금융그룹 차원의 차별화된 자문역량 강화를 통해 자산관리 전략과 콘텐츠를 적극 제공할 것”이라면서 “궁극적으로 고객 자산가치 극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금융은 자문서비스 강화를 위해 현재 서울 역삼동, 대치동, 여의도동, 을지로 등 네 곳에 KB자산관리자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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