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1주에 선임하는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소액주주 측 이사 선임 가능성이 커진다. 대주주의 경영권 남용을 견제하기 위한 경제민주화 과제로 꼽힌다. 외국계 투기자본의 경영권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반론도 만만찮다.
2018-05-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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