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2일 중국사회과학원의 기업공익발전지수 평가에서 평가대상 300개 기업 중 1위에 뽑혔다고 밝혔다. 중국사회과학원은 자국 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 활동을 해마다 평가하고 있다. 외국 기업이 중국 기업을 제치고 1위에 오른 건 처음이다. 현대차그룹은 현지에서 내몽고 사막화 방지와 재해 및 빈곤지역 주택 재건 사업 등을 10년 가까이 펼쳐왔다.
2018-01-23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