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자체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에 처음 지은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제철소가 가동 4년 만에 흑자로 돌아섰다고 15일 포스코가 밝혔다. 누적 판매량도 1000만t을 넘어섰다. 크라카타우 포스코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약 1200만 달러로 2014년 가동 이후 첫 흑자를 냈다.
2018-01-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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