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등 회사의 반도체칩에서 발견된 해킹에 취약한 결함. 해커들이 하드웨어 장벽을 뚫고 메모리에 침투해 로그인, 비밀번호와 데이터 등 개인정보를 훔쳐볼 수 있는 버그다. 인텔이 문제를 인지한 뒤에도 방치해 ‘중앙처리장치(CPU) 게이트’로 번지고 있다.
2018-01-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