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일 해킹으로 인해 자산의 17퍼센트의 코인손실이 일어나 파산을 선언한 가상화폐 거래소인 ’유빗’ 의 사무실이 있는 서울 강서구의 한 사무실을 찾은 투자자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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