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운영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기자 간담
2년여 만에 누적 송금액 10조세계 핀테크기업중 35위 올라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
2015년 2월 국내 최초로 공인인증서 없이 송금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 토스는 현재 누적 다운로드 1200만건을 넘어섰다. 지난해 11월 대비 지난달 송금액은 5.5배 증가하는 등 고속 성장하고 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최근 한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KPMG가 선정한 세계 100대 핀테크 기업 중 35위에 올랐다.
토스는 내년에는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표는 “이달 중 통합 카드 조회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추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2017-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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