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름 휴가지 중 만족도 1위는 제주도”

“국내 여름 휴가지 중 만족도 1위는 제주도”

입력 2017-11-14 14:56
수정 2017-11-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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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여름 휴가지 중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곳은 제주도로 나타났다.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와 컨슈머인사이트는 6∼8월 여름 휴가로 1박 이상 국내여행을 한 1만8천여 명을 대상으로 국내 여행지 만족도를 조사했더니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종합 만족도 1위는 제주도였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평균은 1천 점 만점에 672점이었는데 제주도는 747점을 받았다.

2위는 강원(703점), 3위는 전남(700점), 4위는 부산시와 서울시(각 695점)에 돌아갔다.

155개 시군 중 종합 만족도 1위는 강원 영월군(750점)이었고 전남 고흥군(740점), 경북 경주시(735점), 경북 문경시(732점), 강원 정선군(731점)이 그 뒤를 이었다.

제주도는 여행자원(놀거리·먹거리·볼거리·살거리·쉴거리) 풍족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은 부산시, 서울시, 강원도, 전남도의 순이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 여행자원을 즐길 수 있는 정도를 나타낸 여행환경 쾌적도 에서는 충북도가 수위였다.

반면 여행환경 쾌적도에서 부산시와 서울시는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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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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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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