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하도급대금 등을 제때 지급하지 않은 우방건설산업과 우방산업에 각각 과징금 3억 6800만원, 5억 100만원을 부과한다고 9일 밝혔다.
두 회사는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할 하도급대금 수백억원을 법정기일 안에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발생한 대금 지연지급 이자 수억원도 주지 않다가 공정위가 사건 조사를 시작하고 나서야 대금과 이자를 지급했다. 두 회사는 SM그룹 계열 건설회사로 대표이사가 동일하다.
두 회사는 수급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할 하도급대금 수백억원을 법정기일 안에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발생한 대금 지연지급 이자 수억원도 주지 않다가 공정위가 사건 조사를 시작하고 나서야 대금과 이자를 지급했다. 두 회사는 SM그룹 계열 건설회사로 대표이사가 동일하다.
2017-10-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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