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부산 본점에 청년취업지원 ‘두드림센터’

롯데百 부산 본점에 청년취업지원 ‘두드림센터’

입력 2017-08-23 23:04
수정 2017-08-2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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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부산 본점에 청년취업지원 ‘두드림센터’
롯데百 부산 본점에 청년취업지원 ‘두드림센터’ 롯데백화점은 부산 본점에 청년들의 취업 및 문화 활동 지원 공간인 ‘두드림센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두드림센터에는 문화 전시공간, 특설 판매장, 청년 커뮤니티, 야외 전시장, 공연무대 등이 마련됐다. 롯데백화점은 두드림센터를 청년취업 지원과 소통의 마당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강희태(왼쪽부터)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백홍헌 부산시의회 의장, 하계열 부산진구청장 등이 1층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은 부산 본점에 청년들의 취업 및 문화 활동 지원 공간인 ‘두드림센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두드림센터에는 문화 전시공간, 특설 판매장, 청년 커뮤니티, 야외 전시장, 공연무대 등이 마련됐다. 롯데백화점은 두드림센터를 청년취업 지원과 소통의 마당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서 강희태(왼쪽부터) 롯데백화점 대표이사, 서병수 부산시장, 백홍헌 부산시의회 의장, 하계열 부산진구청장 등이 1층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일하는 의회, 정책으로 승부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이 YTN 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에 출연해 제12대 서울시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부동산 규제 완화, 청년 정책 패러다임 전환, ‘G3 서울 플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비전을 밝혔다. 우선 의정 각오로 “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의회는 상호 비방하는 의회가 아니라 실질적으로 일하는 의회”라며 “소수 여당으로서 철저히 정책과 대안으로 승부하겠다”는 뜻을 피력했다. 서울시 최대 현안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주거 안정’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주거 안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재건축·재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주택 공급 확대가 시급하며, 시장과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공급 신호를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지적이다. 특히 “도시와 시민의 삶이 변한 만큼 일괄적 규제가 아닌 합리적인 ‘핀셋 규제’와 과감한 규제 완화가 이뤄져야 한다”며 현실에 부합하는 부동산 정책으로의 전환을 강조했다. 또한 제12대 의회 개원 직후 국민의힘 소속 의원 전원이 서명해 제1호 안건으로 발의한 ‘G3 서울 플랜 지원 결의안’의 당위성도 언급됐으며 “서울을 글로벌 Top 3 도시로 도약시키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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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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