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위스키 제친 세계맥주 수입 술 1위
22일 서울 중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손님이 외국산 맥주를 고르고 있다. 올 들어 7월까지 우리나라의 맥주 수입액은 1억 4392만 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위스키, 와인 등을 제치고 주종별 1위를 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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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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