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한국GM 사장이 사장직에서 물러난다.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한국GM은 3일 “김 사장이 오는 8월 31일자로 한국GM 사장직에서 사장직을 떠난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015년 6월 한국GM에 합류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지난해 1월부터 대표를 맡았다. 9월부터는 경영자문역으로 남게 된다. 후임 사장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국GM에서 물러나는 김 사장은 현재 비상근으로 일하고 있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에 상근 회장으로 9월 1일 부임할 예정이다.
한국GM은 “김 사장의 사임은 암참 활동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개인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한국지엠 제임스 김 사장
김 사장은 2015년 6월 한국GM에 합류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지난해 1월부터 대표를 맡았다. 9월부터는 경영자문역으로 남게 된다. 후임 사장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국GM에서 물러나는 김 사장은 현재 비상근으로 일하고 있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에 상근 회장으로 9월 1일 부임할 예정이다.
한국GM은 “김 사장의 사임은 암참 활동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개인적인 선택”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