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강북권)와 경기 오산(경기 남부권), 광주(호남권) 등 3곳에 기업투자금융(CIB) 센터 3곳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CIB센터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사업 부문을 결합해 만든 기업투자금융 특화 복합점포다. 대출·예금·외환·유상증자·회사채 발행·구조화 금융 등 증권과 은행을 아우르는 업무를 다룬다. 이번 신설로 KB증권의 CIB센터는 기존 5곳(판교·강남·가산·오창·부산)을 포함해 총 8곳으로 늘어났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7-06-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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