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28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강북권)와 경기 오산(경기 남부권), 광주(호남권) 등 3곳에 기업투자금융(CIB) 센터 3곳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CIB센터는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사업 부문을 결합해 만든 기업투자금융 특화 복합점포다. 대출·예금·외환·유상증자·회사채 발행·구조화 금융 등 증권과 은행을 아우르는 업무를 다룬다. 이번 신설로 KB증권의 CIB센터는 기존 5곳(판교·강남·가산·오창·부산)을 포함해 총 8곳으로 늘어났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7-06-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