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브라질 상파울루의 팔라시오 탕가라 호텔에서 QLED TV 론칭 이벤트를 열고, 2017년형 QLED TV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월 중남미 멕시코에서 처음으로 QLED TV를 출시한 뒤 파나마, 콜롬비아 등지를 거쳐 중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에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브라질 TV 시장은 전체 중남미 TV 시장의 40%(금액 기준)를 차지한다.
2017-06-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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