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입력 2017-06-06 22:24
수정 2017-06-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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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 및 내수 시장 개척을 위한 제39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7)이 7~9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다. ENVEX 2017에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20개국 26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1000여종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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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 ‘제9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 ‘2017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등 기업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및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존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 등이 주최하며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2017-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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