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입력 2017-06-06 22:24
수정 2017-06-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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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 및 내수 시장 개척을 위한 제39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7)이 7~9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다. ENVEX 2017에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20개국 26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1000여종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 개최… 글로벌 TOP3 도시 도약 뜻 모아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지난 9월 30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집행부와 함께 ‘함께 만드는 G3 서울플랜’ 비전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비전공유회는 서울의 글로벌 TOP 3(G3) 도시 도약을 목표로 출범한 ‘G3 서울기획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고, 이와 관련된 핵심 사업 및 11월 본예산 심사를 대비한 상임위별 주요 정책의 추진 상황을 다각도로 점검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이창무 G3 서울기획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서울시 정무부시장, 정무수석, 기조실장, 정책기획관 등 약 40여명이 참석해 서울의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고히 했다. 비전공유회에서는 G3 서울기획위원회가 그간 연구·발굴한 글로벌 도시 경쟁력 강화 방안과 분야별 주요 추진 과제가 다각도로 발표됐다. 참석한 국민의힘 의원들은 11월 예산안 심사를 대비해 사업의 시의성과 예산 심사 방향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참석 의원들과 서울시 집행부가 머리를 맞대고 주요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을 다각도로 검토했다. 이 자리에서 의원들은 시민들이 삶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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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 ‘제9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 ‘2017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등 기업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및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존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 등이 주최하며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2017-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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