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 9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개최

입력 2017-06-06 22:24
수정 2017-06-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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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중소환경기업의 해외 및 내수 시장 개척을 위한 제39회 국제환경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17)이 7~9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열린다. ENVEX 2017에는 미국, 이탈리아, 독일 등 20개국 260여개 기업이 참가하며 환경산업기술 분야와 그린에너지 분야에서 1000여종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이 전시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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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중·일 환경산업기술 순회전시회’, ‘제9회 한·중 환경기업 기술협력 교류회’,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 ‘2017 환경산업 일자리 박람회’ 등 기업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및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존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 등이 주최하며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서울시 등이 후원한다.

2017-06-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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