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연합뉴스
한국이 만든 ‘인공태양’ 장비
11일 경남 창원시 태경중공업에서 열린 ‘국제 핵융합실험로’(ITER) 설비 출하식에서 참석자들이 설비를 둘러보고 있다. 이 설비는 국제 핵융합실험로의 핵심 부품인 진공용기와 초전도 코일 등을 부분 조립하는 장비로 높이가 23m, 무게는 900t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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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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