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골드멤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 해 동안 최고의 성과를 올린 영업사원에게 ‘골드멤버’ 타이틀을 부여하는 행사다. 매출 대상은 중부지역단 중부지점 정연순(49)씨와 영등포지역단 관악지점 이혜숙(51)씨가 차지했다. 두 여성 설계사가 지난해 기록한 매출만 67억원에 달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7-03-2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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