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새 사외이사 후보로 주재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과 박안순 일본 대성그룹 회장을 신규 추천했다고 밝혔다. 고부인 사외이사와 남궁훈 사외이사의 후임이다. 이만우, 이상경, 박철, 히라카와 유키, 필립 에이브릴 이사는 재선임(임기 1년)이 결정됐다.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2017-02-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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