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지주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새 사외이사 후보로 주재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과 박안순 일본 대성그룹 회장을 신규 추천했다고 밝혔다. 고부인 사외이사와 남궁훈 사외이사의 후임이다. 이만우, 이상경, 박철, 히라카와 유키, 필립 에이브릴 이사는 재선임(임기 1년)이 결정됐다.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다.
2017-02-22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