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성글로벌 ‘애니락’, 블루환경교육센터에 기부금 전달

(주)대성글로벌 ‘애니락’, 블루환경교육센터에 기부금 전달

입력 2016-12-19 19:46
수정 2016-12-19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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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성글로벌(대표 최우각) 애니락은 19일, 오후 서울시민대학 은평학습장에서 (사)블루환경교육센터에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주)대성글로벌은 7월부터11월까지 국내 제품 판매 금액 1%의 기부금500여만원과 애니락 제품 16,000여개 (3,200여만원의 상당)을 블루환경교육센터의 박인례 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좌측부터 김창성대성글로벌애니락이사, 박경숙대성글로벌애니락이사, 주헌준대성글로벌애니락상무, 김용자숙명여자대학교명예교수, 변도윤 전여성부장관, 박인례블루환경교육센터이사장, 변옥균블루환경교육센터이사, 유경모블루환경센터감사.

(주)대성글로벌 애니락 제공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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