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울광고대상] 대상에 SK ‘해내겠습니다 OK! SK 캠페인’

[제22회 서울광고대상] 대상에 SK ‘해내겠습니다 OK! SK 캠페인’

입력 2016-11-29 16:08
수정 2016-11-2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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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서울광고대상에서 SK의 ‘해내겠습니다 OK! SK 캠페인’ 광고가 대상을 차지했다.

서울광고대상은 한국 광고계의 한 해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시장의 질적 향상을 위해 1995년 제정된 광고제전으로 우리나라 광고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광고의 독창성과 참신성, 광고산업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매년 대상·본상·업종별 우수상을 선정·시상하고 있다.

서울광고대상 심사위원회(위원장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는 지난 15일 응모 작품을 심사해 총 13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은 서울특별시의 ‘서울, 청년에서 답을 찾다’와 LG전자의 ‘LG SIGNATURE’가 뽑혔으며 우수상은 SK텔레콤의 ‘연결 그것은 해결’이 이름을 올렸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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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2016-11-30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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