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우 롯데하이마트 대표는 “함께해 준 파트너사가 있었기에 업계 1위가 될 수 있었다”며 “언제나 파트너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함께 성장하는 롯데하이마트가 되겠다”고 말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 10월 기업은행과 함께 20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롯데하이마트 협력사들이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업무역량강화를 위해 어학, 경영학, 재무 등 420여개 ‘동반성장아카데미’ 강좌를 운영 중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6-11-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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