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휴가가 끝난 아침 출근길’ 상의 기업사진 공모전 대상

‘긴 휴가가 끝난 아침 출근길’ 상의 기업사진 공모전 대상

전경하 기자
전경하 기자
입력 2016-11-09 22:40
수정 2016-11-0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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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기업사진 공모전’ 대상 하상윤씨의 ‘긴 휴가가 끝난 아침 출근길’
‘대한민국 기업사진 공모전’ 대상 하상윤씨의 ‘긴 휴가가 끝난 아침 출근길’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대한민국 기업사진 공모전’ 대상으로 하상윤씨의 ‘긴 휴가가 끝난 아침 출근길’이 뽑혔다고 밝혔다. 설 연휴가 끝난 후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는 모습을 담았다.

공모전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기업과 삶, 그리고 사람들’이란 주제로 직접 기획했다. 국내 최초 기업 사진전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공모전이다. 대상 3000만원을 포함해 상금은 총 1억원이다.

올해 공모전에는 일반인과 사진작가, 사진기자 등이 총 3438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최종 수상작은 대상 1점을 포함해 최우수작 4점(일반·언론 각 2점), 우수작 10점(일반·언론 각 5점) 등 총 75점이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대한상의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수상작 75점은 11월 14일부터 2주간 같은 장소에서 전시된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앞으로 4년간, ‘일하는 의회’의 초석 놓을 것”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18일간의 일정으로 ‘제339회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를 진행하고, 서울시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질문을 다루는 한편 접수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25일 개회식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및 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8월 27일 서울시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시정질문, 8월 28일부터 9월 7일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의, 9월 8일부터 9월 1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9월 11일 본회의를 열어 부의된 각종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339회 임시회에는 ▲의원 발의 60건 ▲위원회 제안 4건 ▲시장 제출 72건 ▲교육감 제출 4건 등 총 140건의 안건이 접수됐다. 안건 종류별로는 조례안 63건,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5건(기금운용 계획 변경안 3건 포함), 동의안 58건, 건의안 5건, 결의안 6건, 의견청취안 3건이다. 임만균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제12대 서울시의회의 본격적인 항해를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민생과 안전 등 시급한 현안 예산을 면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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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2016-11-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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