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7’ 새 제품에 대한 생산을 일시 중단한 10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내 삼성 디지털프라자에서 시민들이 갤럭시노트7를 사용해보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