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7일까지 ‘2016년 추석 선물 할인 대잔치’를 열고 6000여종의 국내 특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본은 특히 선물의 가격 한도를 5만원으로 규정한 ‘김영란법’의 시행을 앞두고 ‘49900 프리미엄 선물추천’ 코너를 운영한다. 시중에서 6만~7만원 하는 과일과 굴비, 전복 등을 4만 9900원에 판다. 전국 3600여개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6-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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