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7일까지 ‘2016년 추석 선물 할인 대잔치’를 열고 6000여종의 국내 특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우본은 특히 선물의 가격 한도를 5만원으로 규정한 ‘김영란법’의 시행을 앞두고 ‘49900 프리미엄 선물추천’ 코너를 운영한다. 시중에서 6만~7만원 하는 과일과 굴비, 전복 등을 4만 9900원에 판다. 전국 3600여개 우체국과 우체국쇼핑몰(mall.epost.kr), 우편고객만족센터(1588-1300)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6-08-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