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직원들이 지난해 여름 자석 낚싯대로 장난감 물고기를 낚는 이벤트를 즐기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기는 다음달 중 점심시간에 ‘아이스 페스티벌’을 열어 얼음 위 오래 참기 등을 즐기기로 했다. 삼성SDI는 더위가 심한 날 팥빙수나 아이스크림을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 계획이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소속인 에버랜드에선 2003년부터 낮 기온이 32도가 넘어갈 경우 현장 직원에게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쿨 스트라이크’ 제도를 운영 중이다.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웰스토리는 역발상을 시도해 임직원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기로 했다. 삼성웰스토리는 삼성 계열 임직원을 위해 닭 42만 마리를 준비 중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2016-06-24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