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사랑의 책꽂이’ 만들기
안민수(왼쪽) 삼성화재 사장이 25일 직원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할 책장을 만들고 있다. 삼성화재는 이날 임직원들이 점심시간을 활용해 만든 책장과 도서 세트를 소외계층 아동 249명에게 전달했다.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제공
삼성화재 제공
2016-05-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