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찾은 박상우 LH 사장 “현장서 입주민과 계속 소통할 것”

임대주택 찾은 박상우 LH 사장 “현장서 입주민과 계속 소통할 것”

입력 2016-04-07 22:48
수정 2016-04-0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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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박상우(오른쪽) 사장이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전세임대주택을 방문해 입주민의 불편 사항을 들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박상우(오른쪽) 사장이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전세임대주택을 방문해 입주민의 불편 사항을 들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박상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전세임대주택을 방문하는 등 현장 행보를 이어 갔다. 박 사장은 전세임대주택에 입주한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아무리 어렵더라도 꿈을 놓지 않고 매사에 긍정적으로 노력해 주길 바란다”면서 “LH가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정된 보금자리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지난 5일엔 경남 창원시 사림동에 있는 매입임대주택 입주 가정을 방문했다. 창원시와 서울시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LH가 공급하고 있는 임대주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찾아가기로 했다.

박 사장은 “주거복지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입주민과 소통하는 LH로 거듭나겠다”면서 “앞으로 특히 고객 여건에 맞는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이 제11대 의정활동 당시 강일동 주민으로부터 접수한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설치 민원을 선거구 변경 이후에도 계속 챙겨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BIT 신설 공사로 연결했다. 해당 민원은 강일리버파크7단지 인근의 강일고 및 강일리버파크7단지 정류소(25-322·25-513)에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를 도입해, 주민들이 버스 운행 정보를 한눈에 편리하게 확인하도록 돕고자 시작됐다. 당시 주민들은 BIT 신설과 함께 동절기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온열의자 설치를 제안했으며, 약 4m 거리에 위치한 교통안내표지판을 활용해 전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현장 의견까지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임기 동안 강동구 제3선거구를 기반으로 강일동 일대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후 선거구 개편 과정에서 강일동이 관할 지역구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접수된 민원을 외면하지 않고 관계 부처 및 기관과 꾸준히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해 왔다. 그 결과 현재 강일고등학교 정류소(25-322) 승차대에 BIT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지역구 조정돼도 강일동 약속 끝까지 지켜”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6-04-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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