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 박상우(오른쪽) 사장이 7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전세임대주택을 방문해 입주민의 불편 사항을 들은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박 사장은 “주거복지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입주민과 소통하는 LH로 거듭나겠다”면서 “앞으로 특히 고객 여건에 맞는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2016-04-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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