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구글 딥마인드의 CEO 데미스 하사비스가 이세돌 9단과 구글이 만든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 ‘알파고’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사전 브리핑에서 단상에 올라 대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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