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2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는다. 아모레는 올해 수출 실적 2288억 3310만원(약 1억 9710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51% 성장했다. 서 회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새로운 제품 카테고리를 통해 전 세계 고객의 화장 문화를 바꾸는 등 국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2015-12-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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